현대약품, ‘하모니카의 재발견’ 개최

정용운 기자

입력 2018-06-12 05:45:00 수정 2018-06-12 05:45:00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싸이월드
  • 구글

현대약품은 16일 오후 3시 서울 신사동 640아트홀에서 제108회 아트엠콘서트 ‘하모니카의 재발견’(사진)을 개최한다. 하모니시스트 박종성과 함께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피트 페데르센의 ‘Pictures of a woman’, 차이코프스키의 ‘뱃노래’,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망각’ 등의 클래식 곡들과 전래 민요인 ‘새야 새야’를 하모니카로 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다. 박종성은 국내 하모니카 솔리스트로서는 최초로 세계 하모니카 대회에서 자작곡으로 트레몰로 솔로 부문 1위, 재즈 크로매틱 부문 2위에 오른 뮤지션이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관련기사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