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와 함께 하는 강아지 글램핑

노트펫

입력 2018-05-16 11:10:55 수정 2018-05-16 11:10:59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싸이월드
  • 구글


반려견과 함께 하는 펫 보트체험, 도그요가 등 즐겨요

[노트펫] 쌍용자동차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행복한 자동차 생활을 위한 특별한 캠프를 진행한다.

쌍용차는 다음달 9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남양주 더드림핑에서 1박2일 일정으로 티볼리 브랜드 보유 고객 10팀을 초청, '펫 글램핑'(Pet Glamping)를 개최한다.

▲안전하고 즐거운 펫 드라이빙 ▲펫 보트체험 ▲전문가와 함께 하는 도그요가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장애물 통과 이벤트 도그 어질리티(dog agility)도 함께 진행된다.

최인영 러브펫코리아 대표(수의사)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참석해 체계적인 교육은 물론 반려견 건강검진과 행동교정을 위한 상담도 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30일까지 페이스북(facebook.com/Ssangyongstory/)을 방문, 소정의 양식 작성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추첨 결과는 다음달 1일 발표되고 당첨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

쌍용차는 지난 2016년 펫 캠프를 처음 개최한 바 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라이프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