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학원생 결핵 확진… 접촉자 500명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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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12-08 03:00:00 수정 2017-12-08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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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량진 학원생들이 7일 학원가에 설치된 임시검사 차량 앞에서 결핵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 지역 학원에 다닌 23세 A 씨가 지난달 29일 결핵 확진 판정을 받은 탓이다. A 씨와 접촉한 500여 명은 흉부X선 검사를 통해 결핵 감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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