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필터 장착한 신형 아반떼

이은택 기자

입력 2017-03-21 03:00:00 수정 2017-03-2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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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확대… 아반떼 스포츠 7단 변속기 트림 추가

현대자동차는 2017 아반떼를 20일 출시했다. 2017 아반떼는 초미세먼지를 걸러내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기본으로 적용했고, 실내 바이러스를 제거해주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장착했다. 또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현대 스마트 센스 등을 확대 적용했다. 기존 7인치 내비게이션은 8인치로 커졌고 인텐스 카퍼, 데미타스 브라운 등 2가지 색상이 추가됐다. 아반떼 스포츠는 7단 DCT 기반의 오리지널 트림이 새로 추가됐다.

2017 아반떼는 1.6 가솔린 자동변속 모델 기준으로 스타일 1570만 원, 밸류플러스 1690만 원, 스마트 1825만 원, 모던 2014만 원, 프리미엄 2165만 원이다. 1.6 디젤 모델(7단 DCT 기준)은 1825만∼2427만 원이다. 아반떼 스포츠는 오리지널 2098만 원, 수동변속기 2002만 원, 7단 DCT 2200만 원, 익스트림 셀렉션 2460만 원이다.

이은택 기자 na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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