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현대차 팰리세이드 타고 美 그래미 어워즈 참석

원성열 기자

입력 2019-02-11 14:29:00 수정 2019-02-11 14: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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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개최되는 제61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참석을 위해 숙소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팰리세이드를 타고 출발하는 모습. 왼쪽부터 RM, 지민, 슈가, 진, 뷔, 정국, 제이홉. 사진제공ㅣ현대차

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61회 그래미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현대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를 타고 등장했다. 현대차는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로 참석하는 방탄소년단을 위해 팰리세이드 4대를 제공했다. 방탄소년단은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올 여름 북미시장 판매 개시를 앞두고 세계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행사에 팰리세이드를 선보임에 따라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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