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2월 판매가격 최대 1.2%↑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7-01-11 18:01:00 수정 2017-01-11 18: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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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다음달부터 자동차 판매 가격을 최대 1.2%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판매 가격을 최저 0.4%에서 최대 1.2% 등 평균 0.8% 인상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 인기가 높은 ‘E200 아방가르드’는 6090만 원, S350 d의 경우 1억3600만 원에 가격이 매겨졌다. 벤츠 주력 SUV GLC220 d 4매틱은 6500만 원이다.

이번 가격 변동에 대해 회사 측은 물류 비용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물가 인상분 반영, 제품 사양 업그레이드 등의 요인이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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