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혼다 큐레이터 4기 수료식 진행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9-04-23 18:51:00 수정 2019-04-23 18: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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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혼다 제품과 기술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 ‘혼다 큐레이터 4기’ 19명에 대한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큐레이터는 관람객의 눈높이에서 전시 차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3 서울모터쇼에서 혼다코리아가 최초로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서울모터쇼에는 총 19명의 큐레이터들이 참가했으며 이 중 14명의 큐레이터가 국내 처음으로 공개한 시빅 스포츠를 포함해 어코드, CR-V, 파일럿, 오딧세이 등 주요 차종을 전담해 관람객들에게 자세한 설명을 진행했다”며 “또한 혼다 차세대 주행 보조 시스템 혼다 센싱에 관한 기술을 설명하는 큐레이터를 투입해 혼다 선진기술을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소개했다”고 말했다.

특히 2019 서울모터쇼에는 특별히 모터사이클 라이더이자 모터사이클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4명 의 모터사이클 전문 큐레이터를 선발해 펀 라이딩(Fun Riding)을 추구하는 혼다 모터사이클 철학을 설명했다.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는 “혼다 큐레이터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인재들로 혼다 브랜드의 철학은 물론 자동차, 모터사이클, 선진기술 등 각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수료한 혼다 스페셜리스트다”며 “혼다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큐레이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혼다와 좋은 인연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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