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2020 G4 렉스턴&렉스턴 스포츠 출시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9-09-02 10:13:00 수정 2019-09-02 10: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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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상품성을 높인 2020 G4 렉스턴과, 친환경성을 제고하고 선호사양을 적용한 2020 렉스턴 스포츠&칸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2020 G4 렉스턴은 입체감을 살린 메쉬 타입 ‘체인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을 선보였다. 가로폭을 키웠고, 범퍼 디자인도 바뀌었다. 마블 그레이 컬러도 신규 추가됐다. 가격은 중형 SUV 수준(3500만 원 대)로 마제스티 트림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엔트리 모델(럭셔리)부터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 경보(RCTA) 등 첨단운전자보조기술(ADAS)이 기본 적용돼 G4 렉스턴을 구매하는 고객 누구나 높은 안전성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G4 렉스턴 전용 스마트키도 새롭게 선보인다. 헤드램프 버튼이 추가돼 어두운 곳에서도 주차된 차량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2020 G4 렉스턴 판매가격은 3439만~4415만 원(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이다.

이와 함께 2020 렉스턴 스포츠&칸은 선택적촉매환원장치(SCR)를 적용해 배기가스를 대폭 저감했다. LED 포그램프가 신규 적용됐고 메탈 컬러의 헤드램프 베젤을 적용해 스포티한 느낌을 가미했다. 인테리어는 고급 SUV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블랙 헤드라이닝도 엔트리 트림부터 적용된다.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변경 경보(LCA) ▲후측방 경보(RCTA) 등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 합리적 가격에 높은 가치를 누릴 수 있는 트림(KHAN_프레스티지 스페셜)을 신설했다.

2020 렉스턴 스포츠는 2419만~3260만 원, 2020 렉스턴 스포츠 칸의 경우 2886만~3154만 원에 책정됐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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