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옆 사진관]새로운 ‘토르의 망치’ 볼보 S60…“8년 만에 완전 변경”

송은석 기자

입력 2019-08-27 15:26:00 수정 2019-08-27 15:32:48

|
폰트
|
뉴스듣기
|
기사공유 | 
  • 페이스북
  • 트위터
  • 싸이월드
  • 구글
송은석기자 silverstone@donga.com

스웨덴 자동차 브랜드 볼보가 8년 만에 완전히 변경된 3세대 중형 세단 ‘S60’을 2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선보였다. S60은 플래그십 모델 ‘90 클러스터’와 같은 ‘SPA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토르의 망치’로 불리는 패밀리룩에 세로형 그릴 디자인, 듀얼 테일 파이프, 블랙 다이아몬드 컷 휠이 적용됐다.

앞차가 갑자기 정지하거나, 자전거가 갑자기 횡단하는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인텔리 세이프 시스템’, 직렬 4기통 T5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기어트로닉 변속기가 조합된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이 특징이다.




연비는 복합 10.8 km/l 이고 최고속도는 240km/h이고 출발부터 100km/h까지 가속성능은 6.5초다.

가격은 모멘텀 모델이 4760만원, 인스크립션 모델이 5360만원이다. 인스크립션 모델은 국내 사양 기준으로 미국 시장(5만3640달러)과 약 1100만원 이상 저렴하다고 볼보측은 설명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자동차 핫포토

라이프



동아오토 +팔로우, 동아만의 쉽고 재미있는 자동차 콘텐츠!, 네이버 포스트에서 더 많이 받아보세요
모바일 버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