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더 뉴 QM6’ 4493대 계약 중 78% LPG 모델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19-07-18 13:13:00 수정 2019-07-18 13: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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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더 뉴 QM6’ 계약대수가 출시 한 달 만에 4493대(7월 17일 기준)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르노삼성이 계약대수를 분석한 결과 LPG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더 뉴 QM6 LPe’가 전체 계약대수의 78%인 3510대 계약됐다. 같은 기간 가솔린 모델 계약대수는 983대였으며 그 중 플래그십 모델인 ‘QM6 프리미에르’가 386대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르노삼성은 출시 초기부터 대한LPG협회, E1, SK가스와 같은 LPG 관련단체 및 업계와 함께 LPG의 친환경성을 알리는 활동을 전개해왔다.

지난 6월 한 달간 ▲국내 최초 LPG 차량 기자 시승회(대한LPG협회 참여) ▲ E1 채리티오픈 골프대회 차량 후원 ▲SK가스와 인천 SK행복드림야구장 더 뉴 QM6 전시 및 ‘QM6 에코 LPG 데이’ 이벤트 공동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QM6는 국내시장에서 ‘SUV=디젤’이라는 오랜 공식을 과감히 깨뜨리며 국내 중형 가솔린 SUV 시장 판매 1위를 고수해왔다”며 “최상의 품질과 사양, 디테일로 업그레이드한 더 뉴 QM6 또한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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