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판매 나선 천리마마트, 네이버 브랜드 웹툰 연재 시작

원성열 기자

입력 2018-11-05 05:45:00 수정 2018-11-05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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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웹툰 ‘부릉부릉 천리마마트’.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웹툰 ‘부릉부릉 천리마마트’를 2일 공개했다. ‘부릉부릉 천리마마트’는 인기 웹툰 김규삼의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외전 형식으로, 매주 금요일 네이버 웹툰에 연재된다. 기존 웹툰 스토리, 등장인물 속에 현대차의 다양한 서비스와 신차 등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대중적인 문화 장르로 자리 잡은 웹툰의 영향력을 고려, 젊은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브랜드 웹툰을 기획했다. 현대자동차 국내마케팅 관계자는 “많은 독자들이 기억하고 있는 인기 웹툰에 이색적인 자동차 관련 콘텐츠가 더해져 더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전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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