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4000대 한정 ‘최대 520만원’ 지원… 이쿼녹스 200만원 할인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9-02 13:22:00 수정 2018-09-02 13: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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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이쿼녹스

한국GM은 이달 한 달간 소비자 선착순 4000명을 대상으로 최대 11% 할인을 제공하는 ‘추석맞이 쉐보레 세일 페스타’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차종별로는 스파크의 경우 선착순 2000대 한정 7% 할인이 적용돼 최대 140만 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말리부는 900대를 대상으로 11%가 할인돼 최대 할인금액이 430만 원이다. 트랙스는 700대 한정 8%(최대 270만 원) 할인되고 임팔라 150대는 11% 할인이 적용돼 최대 520만 원이 지원된다. 올해 하반기 출시된 SUV 모델 이쿼녹스는 선착순 200대에 한해 200만 원을 할인한다. 이를 통해 최대 250만 원의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카마로는 50대 한정 5%(250만 원)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이달부터 출고되는 ‘트랙스 레드라인 에디션(Red Line Edition)’ 구매자에게는 보스(BOSE) 무선 이어폰이 기념품으로 증정된다.

백범수 한국GM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선착순 할인 프로모션은 주력 모델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것”이라며 “추석 명절에 앞서 파격적인 혜택을 통해 소비자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GM은 지난달 시행된 개별소비세 인하 방침에 발맞춰 진행된 ‘7년 이상 노후차 교체지원’ 정책을 ‘5년 이상 노후차 교체지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전했다. 여기에 스파크와 이쿼녹스에는 30만 원, 말리부와 트랙스는 50만 원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지난 2013년 이후 운전면허를 취득한 소비자에게는 스파크 구입 시 30만 원, 말리부와 트랙스 구매자게에는 50만 원 추가 할인을 지원한다. 최근 태풍 및 침수 피해 차량을 보유한 소비자에게는 추가로 100만 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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