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주행성능 강화 ‘투싼 페이스리프트’ 출시

원성열 기자

입력 2018-08-08 05:45:00 수정 2018-08-08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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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싼 페이스리프트.

동급 최고 안전사양·연비 UP

현대차는 주행성능을 강화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을 추가한 준중형 SUV ‘투싼 페이스리프트’를 7일 출시했다.

디젤 2.0, 스마트스트림 D 1.6, 가솔린 1.6 터보 등 3가지 파워트레인이며 디젤 2.0 모델에는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하고, 전자식 상시 4륜 구동 시스템인 HTRAC(에이치트랙)을 전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다.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D 1.6 디젤엔진’을 채택해 알루미늄 소재를 통한 경량화 및 제원 최적화로 복합연비 16.3km/L(2WD AT, 17인치 타이어 기준)를 달성했다. 안전 및 편의사양도 보강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운전자 주의 경고를 기본 적용했다. 특히 인공지능 스피커(SKT NUGU, KT GIGA Genie)를 이용해 차량을 원격제어할 수 있는 홈투카 서비스를 현대차 최초로 적용했다. 가격은 2351만∼2965만원.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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