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스토닉 1.0 터보 출시

원성열 기자

입력 2018-08-07 05:45:00 수정 2018-08-07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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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2019년형 스토닉(사진) 출시에 맞춰 1.0 터보 모델을 내놓았다. 스토닉 가솔린 1.0 터보 모델은 1.0 T-GDI 가솔린 엔진과 7단 DCT를 갖춰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17.5kg·m의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먼저 나온 1.4 가솔린 모델(최고 출력 100마력, 최대 토크 13.5kg·m)과 비교하면 최대 출력은 약 20%, 최대 토크는 약 29% 향상됐다. 17인치 타이어 기준 복합연비는 13.5km/l다.

스토닉 1.0 터보, 1.4 가솔린, 1.6 디젤 등 세 가지 엔진으로 구성된 2019년형 스토닉은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업그레이드 했다. 드라이브와이즈 패키지를 통해 차선 이탈 방지 보조(LKA)를 장착할 수 있고 HD DMB를 적용해 멀티미디어 성능을 강화했다.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1열 통풍시트를 기본 적용했다.

가격은 1.0 가솔린 터보 1914만∼2135만원, 1.4 가솔린 1625만∼2022만원, 1.6 디젤 2037만∼2258만원이다(자동변속기, 개소세 3.5% 기준).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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