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클리오·QM3, HUD 등 신규 편의사양 출시

원성열 기자

입력 2018-08-06 05:45:00 수정 2018-08-06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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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위쪽)-QM3.

기존 고객도 별도로 구매 가능

르노삼성자동차는 QM3와 르노 클리오 전용 HUD(헤드업 디스플레이) 및 ADAS(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 SM6 파워 트렁크 등 안전 및 편의사양, 신규 선택사양 등을 출시했다. 신차 출시 때 선택할 수 있고, 기존 고객도 별도로 구매 가능하다.

QM3와 르노 클리오 전용 HUD는 운전자 대시보드 상단에 거치해 안전과 편의를 높여주는 장치다. 운전자가 주행시 전방에 시선을 떼지 않으면서도 전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 속도, 내비게이션 안내 등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태블릿 내비게이션 ‘T2C’(Tablet to Car)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스마트 커넥트 II’가 장착된 모델에 탑재할 수 있다. 첨단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인 ADAS도 선택할 수 있다. ADAS는 차선이탈 경보, 전방추돌 경보, 차간거리 경보 앞차 출발 알림 등의 기능을 통해 안전 운전을 돕는다.

SM6 전용 파워트렁크도 선보였다. 차량에 위치한 버튼이나 스마트키를 통해 쉽게 트렁크를 열고 닫을 수 있다. SM6의 모든 트림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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