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임박’ 롤스로이스 컬리넌, 마지막 테스트 영상 공개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18-04-09 17:21:00 수정 2018-04-09 17: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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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컬리넌 테스트카
롤스로이스는 지난 6일 유튜브를 통해 브랜드 첫 SUV 모델인 ‘컬리넌(Cullinan)’의 마지막 주행테스트 영상을 공개했다. 컬리넌은 올해 공개될 예정이다.

롤스로이스에 따르면 마지막 주행테스트는 스코틀랜드 고원지대와 오스트리아 알프스 산맥, 중동 사막, 미국 등 험준한 지형에서 이뤄진다. 해당 테스트는 롤스로이스와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2012 올해의 탐험가’로 선정된 사진작가 ‘코리리차드(Cory Rechards)’가 동반해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차량의 사진과 영상을 촬영한다.

도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 롤스로이스 CEO는 “이번 테스트는 단순히 차량 성능 테스트가 아니라 컬리넌이 처음으로 대중에게 평가받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테스트를 통해 컬리넌은 혹독한 지형에서 성능과 능력을 입증해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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