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 페스티벌 ‘5TARDIUM 2018’,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새 도약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입력 2018-02-08 13:16:00 수정 2018-02-08 13: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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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브이유이엔티

컨셉츄얼 EDM 페스티벌 ‘5TARDIUM(5스타디움)’이 타이틀 협찬사로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메르세데스-벤츠 (Mercedes-Benz)의 한국 법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Mercedes-Benz Korea)와 함께한다. 이로써 올해로 5주년을 맞이한 ‘5TARDIUM 2018’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이번 행사의 라이선스사인 브이유이엔티 한익수 대표는 “올해 5TARDIUM은 5주년을 맞이하여 ‘THE GREAT PATH ON THE UNIVERSE’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내세우고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함께 한다”며 “티켓 매진의 신화를 올해도 이어나가 5TARDIUM을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컨셉츄얼 페스티벌로 자리매김 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5TARDIUM은 해외 EDM 페스티벌에서도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었던, 거대한 오각형 형태의 스테이지 안에서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페스티벌로 매년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해 왔다. 5TARDIUM은 해외 시장에서도 매력적인 문화 상품으로 평가 받아 국내 뮤직 페스티벌 브랜드 최초로 해외 진출이 추진되고 있으며, 한국 문화 콘텐츠의 또 다른 한류 열풍을 이끌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5TARDIUM은 5주년을 기념하여 최초로 이틀간 진행될 계획이며, 10명의 아티스트를 섭외해 두 배 커진 규모로 오는 7월 서울에서 열린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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