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중부·영동고속도로 뻥 뚫린다…“전차선 이용 가능”

뉴스1

입력 2017-07-13 10:55:00 수정 2017-07-13 10: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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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22일부터 8월15일까지 25일 동안 중부(호법~하남분기점)와 영동(여주∼강릉분기점) 고속도로 시설개량공사를 중단하고 전차선 통행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9월30일부터 10일 동안 추석연휴 기간에도 전차선 통행을 통해 교통정체를 줄인다는 방침이다.

공사 관계자는 “현재 중부·영동고속도로의 시설개량공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토요일에는 강릉방향, 일요일에는 인천방향의 편도 2개 차선을 개방한 상태”라며 “특히 이번 휴가철에는 전 차선의 이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후 11월부터는 대부분의 국간에서 2개 차로를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밖에 공사는 강원권을 찾는 운전자는 해당구간의 정체가 예상될 경우 제2영동고속도로(광주~원주)와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세종=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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