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전기차 엑스포 개막… 아이오닉 1840만원으로 내려

동아일보

입력 2017-03-17 03:00:00 수정 2017-03-17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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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월 출시한 전기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가격을 160만 원 내린 ‘아이오닉 일렉트릭 I 트림’을 내놓았다고 16일 밝혔다. 17일 제주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에서 처음 선보일 I 트림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혜택 등을 더하면 제주도 기준으로 1840만 원에 살 수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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