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톱모델들의 향연, 돋보이는 바디라인

비즈N

입력 2017-11-30 16: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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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스프링 스튜디오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뷰잉 파티에 톱모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저마다 아름다운 드레스룩으로 포토월에 선 모델들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가 카메라에 담아 공개했다.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는 섹시한 블랙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에 재킷을 걸쳐 시크한 멋을 자랑했고, 빅토리아 시크릿의 정예 멤버 14명의 ‘앤젤’로 가장 최근에 합류한 테일러 힐은 강렬한 컬러 대비가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요즘 가장 핫한 대세 모델로 자리잡고 있는 벨라 하디드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가죽 드레스를 입었는데, 타이트한 핏을 연출해 흠잡을데 없는 바디라인을 돋보이게 했다. 이밖에도 엘사 호크, 캔디스 스와네포엘, 아드리아나 리마, 바바라 피알로, 릴리 앨드리지, 로메이 스트레이트 등 전 세계 톱클래스에 속하는 모델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은 지난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개최했다. 런던, 파리 등 미국 밖에서 개최된 적은 있었지만, 아시아를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여서 더욱 화제가 되기도. 특히 17년간 빅토리아 시크릿 ‘앤젤’로 활동해온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가 이번 쇼를 마지막으로 빅토리아 시크릿에서 은퇴한다고 밝혀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콘텐츠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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