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작은 비키니, 그녀를 가리기엔 역부족?

비즈N

입력 2017-01-18 17: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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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스타 모델 모리아 밀즈(Moriah Mills)가 미국 마이애미 해변가를 떠들석하게 만들었다. 풍만한 몸매가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해변에서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기 때문.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가 16일(현지시간) 미스매치 비키니를 입은 그녀의 자태를 여러장 공개했다.

적나라한 애플힙을 뽐내며 가슴볼륨을 가리기에는 다소 작아보이는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모리아 밀즈. 긴머리를 휘날리며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13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자랑하며 인스타그램에서 유명인사로 급부상한 모리아 밀즈,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서의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그녀는 2017년 배우로서 새롭게 도약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콘텐츠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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