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틱스 'THE SIX', 매일 일요일이었으면…

등록 2019.08.07.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걸그룹 파나틱스(FANATICS)의 첫 미니앨범 ‘THE SI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파나틱스는 타이틀곡 ‘SUNDAY’를 선보이며 인사를 건넸다.

파나틱스는 ‘프로듀스 48’로 얼굴을 알린 도아를 필두로 윤혜, 도이, 채린, 그리고 해외 멤버 시카와 지아이까지 6인조로 구성돼있다.

타이틀곡 ‘SUNDAY’는 매일이 일요일이었으면 좋겠다는 귀여운 주제로 시원한 분위기의 트로피컬 사운드와 상큼한 보컬신스가 어우러져 파나틱스만의 매력을 배가시는 곡이다.

권혁성 기자 hskwon@donga.com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걸그룹 파나틱스(FANATICS)의 첫 미니앨범 ‘THE SIX’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파나틱스는 타이틀곡 ‘SUNDAY’를 선보이며 인사를 건넸다.

파나틱스는 ‘프로듀스 48’로 얼굴을 알린 도아를 필두로 윤혜, 도이, 채린, 그리고 해외 멤버 시카와 지아이까지 6인조로 구성돼있다.

타이틀곡 ‘SUNDAY’는 매일이 일요일이었으면 좋겠다는 귀여운 주제로 시원한 분위기의 트로피컬 사운드와 상큼한 보컬신스가 어우러져 파나틱스만의 매력을 배가시는 곡이다.

권혁성 기자 hsk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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