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월차 여행도 쉽지 않은 ‘부장의 삶’

등록 2019.08.13.
김민우는 자동차 영업일은 일과 쉬는 게 명확하게 구분되는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어 월차를 내고 휴가를 와서도 전화를 놓지 못하며 현실에 바쁜 모습을 보인다.

김민우는 자동차 영업일은 일과 쉬는 게 명확하게 구분되는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어 월차를 내고 휴가를 와서도 전화를 놓지 못하며 현실에 바쁜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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