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버스터즈’, 풋풋한 소녀들의 과감한 변신

등록 2019.08.01.

31일 서울 호서 실용예술 전문학교 대극장에서 걸그룹 버스터즈의 새 앨범 ‘핑키 프로미스(Pinky Promise)’ 발표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버스터즈(민지, 형서, 지수, 채연, 예서)가 참석해 타이틀곡 ‘Pinky Promise’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Pinky Promise’는 화려하면서 깔끔한 정제된 비트에 세련된 편곡이 돋보이는 몽환적인 팝 사운드의 곡으로, 무더운 여름에 듣기 알맞은 곡이다.

권혁성 기자 hskwon@donga.com


31일 서울 호서 실용예술 전문학교 대극장에서 걸그룹 버스터즈의 새 앨범 ‘핑키 프로미스(Pinky Promise)’ 발표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버스터즈(민지, 형서, 지수, 채연, 예서)가 참석해 타이틀곡 ‘Pinky Promise’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Pinky Promise’는 화려하면서 깔끔한 정제된 비트에 세련된 편곡이 돋보이는 몽환적인 팝 사운드의 곡으로, 무더운 여름에 듣기 알맞은 곡이다.

권혁성 기자 hsk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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