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감하는 학생 수… 서울 학교 '생존위협'

동아닷컴입력 2019-02-07 17:32수정 2019-07-11 13:29

서울 시내 학생 수가 2023년 90만 명 아래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2018년 학생 수 100만 명 선이 붕괴된 데 이어 학생 수 급감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시교육청은 2023년까지 최소 2개 학교가 통폐합되고 1개교는 폐교 수순을 밟을 것으로 전망했다.

동아닷컴 권혁성 PD hsk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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