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경 복무’ 백성현 측 “음주운전 방조도 큰 죄…깊이 반성”[공식입장]

동아닷컴입력 2018-10-11 09:58수정 2018-10-11 10:02

배우 백성현 측이 음주운전 사고차량에 동승했다는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0일 한 매체는 현재 의경 복무 중인 백성현이 음주운전 사고차량에 동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0일 오전 1시경 백성현이 동승한 차량이 제1자유로 문산방향 자유로 분기점에서 1차로를 달리다가 사고를 냈다.

백성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이에 대해 “좋지 않은 일로 물의를 일으켜 많은 분 들께 심려와 실망을 끼쳐드린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공식입장을 전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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