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저유소 화재’ 완전 진화…피해액 40억원

동아닷컴입력 2018-10-08 11:05수정 2018-10-08 11:08

7일 발생한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대한송유관공사 저유소 휘발유 탱크 화재는 발생 17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8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전 3시58분쯤 저유소 휘발유 탱크에서 폭발로 발생한 화재의 진화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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