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H' 현아 “이던과 열애…팬들 위해 솔직하고 싶다”

동아닷컴입력 2018-08-03 15:19수정 2018-08-03 15:22
가수 현아가 그룹 펜타곤 이던과의 열애를 재차 인정했다.

3일 현아와 이던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직접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인터뷰 캡처본을 게재하며 "정말이지 솔직하고 싶었어요. 항상 응원해주고 지켜봐주는 팬들 위해 늘 그렇듯 즐겁게 당당하게 무대위에서 열심히할래 고맙고 사랑한단말로 정말 부족하지만 더 표현할 방법이없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2일 현아와 이던 열애설에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라고 빠르게 일축한 바 있다.

한편 현아와 이던은 후이와 함께 유닛그룹 트리플H로 지난 7월 두 번째 미니앨범 ‘레트로 퓨처리즘(REtro Futurism)’을 발표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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