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구 6년 연속 감소

동아닷컴입력 2017-12-06 17:38수정 2017-12-06 17:39
외국인을 제외한 서울의 내국인 인구가 지난해 처음으로 1천만 명 아래로 떨어지면서 인구밀도는 3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서울시가 6일 발표한 2016년 기준 '서울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서울 총인구는 1천20만4천 명으로 전년보다 9만3천 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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