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티마' 출신 강세미, 결혼 7년 만에 협의 이혼

동아닷컴입력 2017-11-13 17:05수정 2017-11-13 17:14

2000년대 활동했던 5인조 걸그룹 티티마 출신 강세미(36)가 결혼 7년 만에 파경을 맞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12일 한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강세미는 사업가 소모(41) 씨와 지난해 협의 이혼했는데요.

두 사람은 2009년 아들을 먼저 출산한 후 같은 해 9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혼 사유는 지극히 개인적인 문제라 알지 못한다."라며 "초등 학생 아들은 강세미가 키우고 있다. 하지만 법적으로 부부 관계를 정리했다고 해도 아들 교육 문제
등으로 자주 연락을 하는 것으로 안다."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강세미는 연예 활동을 하고 있지 않지만, 근황은 SNS 등을 통해 꾸준히 공개해왔다. 또 다른 연예인 절친인 공효진이 최근 SNS를 통해 강세미와 찍은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끌기도 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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