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취미#혜이니] 혜이니 "게임은 즐겁게 하는 거죠!"

동아닷컴입력 2017-11-09 15:44수정 2017-11-13 18:01

'집순이 만세!'

집순이라면 '나만의 아지트'라는 로망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데요. 여기 그 로망을 실현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번 취미 공유의 주인공은 바로 가수 혜이니인데요. 그녀는 자칭 '집순이' 입니다.

다락방에 꾸며둔 자신의 아지트에서 게임도 하고 만화도 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고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혜이니가 가장 즐겨 하는 취미 생활은 바로 게임 '오버워치'

발바닥에서 불나게 논현동을 돌아다닌다는, 그래서 '논현동 불발바닥'으로 닉네임을 만든 혜이니의 게임 실력, 한번 감상해보시죠.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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