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 “비상호출에도 경찰 무응답”…구멍 뚫린 신변보호

동아닷컴입력 2019-04-01 16:45수정 2019-07-12 09:24
고(故) 장자연씨 사건의 증인인 배우 윤지오(31) 씨가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경찰을 질타하는 글을 올렸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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