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받지 않습니다...서울도 예외 없는 '저출산 폐교'

동아닷컴입력 2019-03-25 16:38수정 2019-07-12 09:20
강서구 염강초, 공진중은 내년 2월 졸업식을 마지막으로 폐교한다. 사립학교인 은평구 은혜초도 학생 감소에 따른 재정악화로 문을 닫았다. 서울 학교들이 저출산의 충격을 직격으로 맞고 있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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