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 애틀란타오픈 8강 진출

동아일보입력 2018-07-27 08:24수정 2018-07-27 08:50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3위·한국체대)이 2개월 반 만에 치른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날 승리로 정현은 5월 초 BMW 오픈 4강 진출 이후 역시 2개월 반 만에 투어 대회 8강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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