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범, 밝은 바이브의 ‘매너왕’

동아일보입력 2018-07-27 08:21수정 2018-07-27 09:32

홍승범, 화보 촬영 중 카메라 렌즈 닦아줘…밝은 바이브의 ‘매너왕’

24일 오후서울 충정로 동아일보 사옥에서 열린 배우 홍승범의 화보 촬영.

홍승범은 자신의 화보 스케치 영상 촬영 카메의 렌즈를 옷깃으로 닦아주는 등 친절한 모습을 보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자신의 매력을 ‘밝은 바이브’와 ‘해맑음’ 이라 전했다.

한편, 홍승범은 최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에서 염지홍 역을 맡아 뻔뻔한 악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보스 Studio@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