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프로듀스48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동아일보입력 2018-07-20 09:09수정 2018-07-20 09:59
"자신이 마음 먹었던 기둥을 잃지말고 상처 많이 받지 않았으면""

지난 1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메사홀에서 가수 청하의 세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Blue(블루밍 블루)'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프로듀스 101 출신 청하는 프로듀스 48 출연자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기뻐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고 그런 감정들이 오고 가면서 혼란을 겪고 많은 추억을 쌓아가는데.. 거기에 너무 갇혀있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 포맷 안에서 제가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제가 되지 못해요, 최대한 그 안에서 제가 되는게 최선이라 생각해요"

한편, 청하는 타이틀곡 '러브 유(Love U)의 무대를 통해 성숙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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