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독일전' 조현우, 경기 최고평점 8.85

동아닷컴입력 2018-06-28 10:40수정 2018-06-28 10:43
축구국가대표 조현우가 독일전에서 경기 최고 평점을 받았다.

한국은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카잔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3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영국 BBC는 조현우에게 양 팀 통틀어 최고인 8.85점을 줬고 반대로 독일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에게는 2.59점을 매겼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조현우는 '맨 오브 더 매치(MOM)'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조현우는 이번 월드컵에서 후보 골키퍼였지만, 본선 경기에 출전해 신들린 선방을 선보이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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