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유튜브 다큐’ 승낙한 이유

정영준 기자 입력 2019-04-25 17:21수정 2019-07-11 10:11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는 유튜브 오리지널 박재범 다큐멘터리 ‘제이 팍:쵸즌원’(Jay Park: Chosen1) 공개를 알리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재범은 자신의 다큐멘터리 공개에 “앞만 보고 달려왔던 순간들을 돌아보기 위해, 미국에서
한국을 대표해 열심히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싶어 다큐 제작에 응했다” 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유튜브 오리지널 APAC 대표 코타 아사쿠라, 제작사 더컷 감독 루크 초이와 벤자민 킴이 함게 참석했다.

‘제이 팍: 쵸즌원’ 은 음악, 예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겸 프로덕션 THECUT(더컷)이 제작을 맡았다.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돼 5월 1일 오후 11시 박재범의 유튜브 채널에서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공개된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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