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 유포 혐의’ 가수 로이킴 경찰 소환조사

정영준 기자 입력 2019-04-11 10:36수정 2019-07-12 09:30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26)이 10일 오후 경찰에 나와 조사를 받았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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