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영장실질심사

동아닷컴입력 2019-03-21 15:48수정 2019-07-12 09:19
성관계 불법 영상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정준영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정준영은"저로 인해 고통을 받으시는 여성분들, 사실과 다르게 아무런 근거 없이 구설에 오르며 2차 피해 입으신 여성분들, 저에게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말하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인정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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