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면 는다’며 술 강요…새내기 잡는다

동아닷컴입력 2019-02-25 16:45수정 2019-07-12 09:05
장밋빛 대학생활을 꿈꾸며 신입생 환영회에 참여한 새내기들.

술에 익숙지 않은 새내기들은 자신의 주량을 잘 알지 못하고 마시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주량을 알지 못하고 짧은 시간에 한꺼번에 술을 섭취하면 급성 알코올중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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