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꿀꺽!…개미도살자를 아십니까?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입력 2019-02-21 09:36수정 2019-03-05 13:37
‘개미(소액주주) 도살자’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우량 중소기업을 무자본으로 인수합병(M&A)한 뒤 회사자금을 빼돌려 상장폐지 시키는 수법으로
1000억 원대 손해를 입힌 60대가 수사를 받고 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