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흉기에 찔려 숨진 우울증 명의…의료진 안전 무방비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입력 2019-01-02 16:14수정 2019-07-11 13:22

환자를 상담 하던 ‘우울증 명의’ 임세원 교수가 그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사망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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