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터뷰] 트리탑스, “이별 노래 ‘비라도 내리면’, 사실 경험담” (트리탑스 ③편)

동아닷컴입력 2019-01-04 15:54수정 2019-07-11 13:26

낯선 이름이지만 벌써 데뷔 13년 차가 된 그룹 트리탑스. 한국에서 활동한 시간이 1년 채 되지 않는다. 일본에서는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의 성과를 이룬 인기 그룹이다. 트리탑스의 목표는 한국에서도 많은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것이다. 감미로운 보컬을 가진 그룹 트리탑스를 송터뷰에서 만났다.
▶ 이하 송터뷰 중 초성퀴즈.
Q. ㅊㄱㄱㄹ (A. 트리탑스 - 청개구리)

데뷔곡이다. 그나마 우리 노래 중에 가장 사랑받고 있는 노래다.
Q. ㅂㄹㄷㄴㄹㅁ (A. 트리탑스 - 비라도 내리면)

‘사랑했던 여자친구에 관한 아픔을 비가 좀 낫게 해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만든 노래다. 어떻게 보면 경험담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