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탈모인가요?” 사진 올리면 의사들이 답한다

동아닷컴입력 2019-06-17 09:02수정 2019-06-17 09:24

탈모인구 1000만 명 시대라고 하죠. 의사 8명에게 탈모 의견을 받을 수 있는 앱이 등장했습니다.
탈모 케어 앱 '우수수'를 만든 안현진 삼손컴퍼니 대표를 만나봤습니다.

동아닷컴 권혁성 기자 hsk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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