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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롯데 총수 일가 첫 정식 재판에 신격호 총괄회장의 사실상 셋째부인 서미경씨가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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