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by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15일 오전 10시 인천국제공항 중국 항공사 출국수속장에 관광객 한명 없이 ‘단체’라고 쓰인 안내 팻말만 덩그러니 놓여 있다. 중국 정부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의 일환으로 내놓은 한국 단체관광 금지 조치가 이날 발효되면서 국내 관광업계 피해도 가시화되고 있다. 인천=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1 / 6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