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용품 가장 많이 판다는 쿠팡, '펫 프리미엄' 전문관 오픈

노트펫

입력 2019-06-19 12:08:24 수정 2019-06-19 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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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펫] 반려동물 용품을 가장 많이 파는 것으로 알려진 소셜커머스 쿠팡에서 펫 속의 펫 '펫 프리미엄' 전문관을 오픈했다.

쿠팡은 19일 반려동물용품 카테고리 안에 '펫 프리미엄'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펫 프리미엄은 150여 개 프리미엄 브랜드의 7000여 개의 상품들로 구성됐다.

특히 집안의 인테리어를 감안, '강아지와 함께 사는 집'과 '고양이와 함께 사는 집' 테마를 선보였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머무는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하우스, 쿠션, 화장실 등 관련용품들을 모아서 제안한다.

다만, 오프라인의 이케아처럼 직접 인테리어를 제안하지는 않는다.

펫 프리미엄은 이와 함께 ▲펫 가전 ▲패션/외출소품 ▲뷰티/헬스케어 3개 테마 배너를 배치했다.

펫 전용 공기청정기, 드라이룸 등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펫 가전, 프리미엄 패션의류와 고가 라인의 외출용품, 피부 진정, 피모개선 등의 기능성 뷰티/헬스케어용품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최근 고급 반려동물용품 구입에 적극적인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전문관을 준비하게 됐다"며 "쿠팡에서는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전문관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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