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거제벨버디어, 마리나 시설 오픈·요트 프로그램 실시

김재범 전문기자

입력 2019-06-19 11:05:00 수정 2019-06-19 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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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강사 요트 아카데미부터 아일랜드 세일링까지
리조트 투숙하지 않아도 별도요금으로 이용 가능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가 마리나 시설을 오픈하고, 다양한 요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통령 별장 청해대가 있는 저도와 아름다운 거가대교를 선상에서 즐길 수 있는 퍼블릭 세일링 프로그램으로 운행 시간은 한 시간이다.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요트 운행 이론 강습과 실습으로 구성된 요트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초급과정과 중급과정으로 구분해 실시한다. 운행 시간은 두 시간 반이다.

아일랜드 세일링은 요트 세일링 원리를 체험하고, 어부의 밥상으로 유명한 이수도를 즐길 수 있는 거제 벨버디어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이수도 트레킹과 선상 낚시(추가 비용 발생)도 가능하다. 네 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밖에 선상 파티, 프러포즈, 기념행사까지 가능한 단독 대여 상품인 프라이빗 세일링도 있다.

요트 프로그램은 리조트에 투숙하지 않아도 별도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화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이탈리아어로 ‘아름다운 전망’이라는 뜻을 가진 한화 거제 벨버디어는 대부분의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프라이빗 몽돌 해변, 실내·외 수영장, 경남 최대 규모의 키즈 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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