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귀경길 안전하게 차차차”

원성열 기자

입력 2018-02-15 05:45:00 수정 2018-02-15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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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기간, 고속도로 휴게소서 자동차 무상점검

올해 설 명절은 주말을 포함해 나흘로 짧은 편이지만, 연휴 기간 안전하게 차량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출발 전 미리 타이어, 브레이크, 전조등, 오일류 등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자동차는 연휴기간 중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상 점검 서비스(사진)를 실시한다.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총 9개소 18개 코너에서 2월14일, 15일은 하행선에서, 2월16일과 17일은 상행선에서, 총 4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위 3개사는 엔진·브레이크 및 타이어 점검과 냉각수·오일류 보충, 와이퍼·전구류 등의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필요시 무상으로 교체하고, 인근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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